서울시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인 '기후동행카드'는 2026년 현재 서울을 넘어 고양, 과천, 군포 등 인근 수도권 지자체까지 서비스가 대폭 확대되며 명실상부한 수도권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습니다. 특히 2026년부터는 한강 리버버스(한강버스)와의 본격적인 연계와 즉시 할인 체계 도입으로 이용 편의성이 극대화되었습니다. 오늘 제 포스팅을 통해 기후동행카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 가져볼게요.1. 2026년 기후동행카드 권종 및 요금 체계2026년형 기후동행카드는 사용자의 연령과 주 이용 수단에 맞춰 더욱 세분화되었습니다.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사후 환급 방식 번거로움을 없애고, 결제 시점에 즉시 할인이 적용된다는 점입니다.30일 정기권 (일반 성인 기준)62,000원권: 서울 지하철 + 시내/마을..